(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최근 주요 통화에 대해 약세를 보여온 엔화가 美달러, 유로, 원화 등 주요 통화에 대해 낙폭을 만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UBS가 11일 전망했다.
UBS는 "당분간 외환시장은 일본 경제의 긍정적인 경기요인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고이즈미 총리의 지지도가 상승하는 점도 개혁주의자가 다시 집권할 수 있다는 전망을 부각시키고 있다"고 해석했다.
한편 오전 9시52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1엔 내린 110.52엔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