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연말까지 1.5% 절상되는데 그칠 것 <도이체방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위안화가 美달러에 대해 연말까지 1.5% 절상되는데 그칠 것이라고 도이치방크가 16일 전망했다.
마준 도이체방크 이코노미스트는 "위안 재평가 이후 달러-위안 환율의 변동폭이 당초 예상됐던 수준인 200-300bp보다 훨씬 좁은 20bp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위안화가 상승할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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