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지지력 보일 전망..109.82엔 타깃
(서울=연합인포맥스) 달러-엔은 17일 아시아시장에서 지지력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됐다.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이날 밤 美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를 앞두고 달러-엔이 전날과 같은 양상을 띠며 지지력을 형성할 것으로 관측했다.
전날 발표된 美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개월째 상승세를 보인 영향으로 달러화는 엔화를 비롯한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기술적 분석가들은 달러-엔이 109엔선에서는 지지선이 형성돼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주초 저항선으로 작용했던 109.82엔 돌파를 목표로 상승 시도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했다.
오전 현재 달러-엔은 109.66~.74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