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추가 '롱' 재료 부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9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 상승 등으로 1천20원대 진입한 후 추가 상승시도는 주춤한 상태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2.80원 오른 1천21.5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8분 현재 전일보다 3.30원 상승한 1천22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미경제지표 호조와 미국채 수요 지속 등으로 전일 110.23엔에서 110.42엔으로 상승했다.
딜러들은 달러-엔 상승으로 미달러화가 1천22원대 후반까지 고점을 높였지만 추가로 달러 과매수(롱) 포지션을 구축하기에는 재료가 더 있어야 할 것 같다며 종합주가지수 낙폭이 개장보다 줄어들면서 외국인 주식 순매도 규모가 미미한 것도 영향이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챠트상으로 상승쪽 신호가 좀 더 강하기 때문에 계속적인 은행권의 상승시도는 지속할 것이라며 또 수출업체들이 얼마나 적극 네고를 내놓을지도 확인해야 할 대목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