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1.2195달러를 돌파하는데 실패하게 될 경우 하락추세가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BNP파리바가 22일 전망했다.
BNP파리바는 "유로-달러가 1.2195달러 도전에 실패한다면 유로-달러는 지난주 저점인 1.2130달러는 물론, 1.1955달러를 목표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유로-달러가 만약 이 레벨까지 하락하게 되면 7월 저점인 1.1870달러까지도 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한편 오후 5시24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30달러 오른 1.2182달러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