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약세마인드 속 결제수요로 지지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 유입으로 지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23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외국인투자자들의 일본 주식 매수 지속 영향으로 달러-엔의 단기 전망은 여전히 약세쪽으로 쏠려 있지만 109.50엔대에선 일본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지지선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달러-엔이 110엔대에선 상승세가 제한될 것"이라며 "외국인들의 주식순매수가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 대세를 이루고 있어 달러-엔은 아래쪽으로 방향을 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는 주로 109엔대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