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주가 상승으로 엔강세 무드 지속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도쿄주가의 상승세가 달러-엔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고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이 23일 전망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도쿄주가가 이날 오전장에 강세권에 개장하면서 엔화강세 분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외국인들의 주식자금 유입으로 엔화가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10시20분 현재 닛케이 225지수는 100.63포인트(0.81%) 오른 12,553.14에 거래됐다.
이들은 그러나 일본 기관투자자들의 저가매수세가 예상된다며 도쿄장중 달러-엔이 뉴욕저점인 109.41엔의 저점보다는 윗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달러-엔의 저항선은 110.10엔에 형성될 것으로 관측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