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소버린 등 추가 수급 확인해야
  • 일시 : 2005-08-24 09:54:08
  • <서환> 소버린 등 추가 수급 확인해야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4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소버린의 LG전자[066570] 및 ㈜LG 지분매각과 관련해서 추가 수요 등의 기대로 낙폭을 제한받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종가인 1천27.3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53분 현재 전일보다 0.80원 내린 1천26.5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110.26엔으로 전일 110.02엔에서 소폭 상승했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오르고 소버린 관련 추가 수요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으로 개장부터 달러 과매수(롱) 플레이가 강했다며 하지만 추격매수가 따라붙지 않자 이들 은행들이 '롱' 처분에 나서면서 달러화가 전일대비 반락을 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결국 소버린 관련 추가 수요 등 실수급이 확인돼야 장이 방향을 잡을 것 같다며 다만 1천28-1천29원대에서는 수출업체 네고는 물론 매물벽이 두텁게 쌓여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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