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미국의 7월 내구재 수주 발표 이후 109.50엔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사키 토루 JP모건 스트래티지스트는 "미국의 7월 내구재수주가 예상치에 미달할 경우 달러-엔은 109.50엔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달러-엔이 이 레벨에서 지지를 받는다면 중장기적인 상승추세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내달 11일로 예정된 일본 중의원 선거전에 달러-엔이 112엔을 목표로 상승할 것이며 연말께는 115엔을 목표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