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강세분위기 속 110.60엔 목표 상승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강세분위기 속에 110.60엔을 목표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미국의 7월 내구재 수주가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도쿄증시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의 주식매수 열기가 수그러들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달러에 대한 강세심리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달러-엔이 110.60엔을 테스트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 레벨을 돌파하지 못할 경우 매물 세례를 받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50분 발표 예정인 일본의 7월 무역수지는 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관측됐다.
시장관계자들은 달러-엔은 110.10엔에서 지지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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