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단기강세 유효..110.75-.85엔 목표로 상승 <씨티그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씨티그룹은 25일 달러-엔의 단기 강세가 유효하다며 앞으로 달러-엔이 110.75-110.85엔의 저항선을 목표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씨티그룹은 달러-엔이 109.46엔까지 밀려났다가 반등한 이후 단기적인 강세 심리가 되살아나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씨티그룹은 달러-엔이 110.75-110.85엔의 저항선을 돌파하면 중기 저항선인 112.63엔을 넘어 최근 고점인 113.73엔까지 상승할 수도 있다고 덧붙엿다.
한편 오전 9시37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7엔 오른 110.36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