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도쿄픽싱 이후 상승폭 둔화 ↑0.02엔 110.21엔
  • 일시 : 2005-08-25 11:08:33
  • 달러-엔, 도쿄픽싱 이후 상승폭 둔화 ↑0.02엔 110.21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도쿄픽싱 이후 상승폭이 둔화됐다. 25일 오전 10시49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2엔 오른 110.21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이날 오전 강세분위기속에 한때 110.44엔까지 올랐지만 오전 10시 도쿄픽싱을 전후해 실수요가 둔화되면서 상승폭을 깎아먹었다. 시장관계자들은 "현재 달러-엔을 움직일만한 신규재료가 부재한 상황"이라며 "만약 유로-달러가 1.2300달러를 돌파하게 될 경우 달러-엔은 109.95엔을 향해 하락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시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19달러 오른 1.2289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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