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110엔대 위에선 달러-엔 숏전략이 유효하다고 BNP파리바가 25일 전망했다.
BNP파리바는 "110.00엔대 위에선 중기적 관점에서 달러-엔 숏플레이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일본의 정치.경제전망이 밝고 닛케이225지수의 랠리도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달러-엔의 하락잠재력은 아직 크다"고 말했다.
BNP파리바는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미국과 일본의 금리격차 재료가 일본 경제호전 재료보다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전 11시22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1엔 오른 110.20엔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