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BNP파리바는 26일 1개월물 달러-엔 넉-인(knock-in)옵션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BNP파리바는 1-2개월 엔화 콜 전략에 기반해 113-114엔대에서 1개월물 달러-엔 넉-인 옵션을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BNP파리바는 "이는 일본의 정치리스크의 방향이 달러-엔의 하락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시장의 평가와 일치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옵션시장 관계자들은 내달 11일 일본의 중의원 총선과 관련한 정치 이벤트 리스크를 감지하고 있으며 일시적인 달러-엔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