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주말 위안절상설로 급락 ↓0.40엔 109.62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위안화 재평가 루머로 급락했다.
26일 오후 5시37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40엔 내린 109.62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중국이 이번 주말 위안화 재평가에 나설 것이란 루머가 시장에 돌면서 달러-엔이 급락세로 돌아섰다"고 말했다.
가네코 가쓰히로 미쓰비시증권 딜러는 "위안화 절상설이 다소 신빙성이 없어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시장참가자들은 엔화를 다시 매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일단 109.50엔대에서 옵션관련 매수세로 1차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은 그러나 이 레벨이 무너질 경우 달러-엔은 109.00엔에서 2차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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