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뉴스> 인민은, 위안절상 루머 공식 부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26일 위안화 환율에 관한 자세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인민은행의 이같은 입장 표명은 이날 국제외환시장에서 인민은행이 위안화가치를 다시 절상할 것이란 추측이 나온데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국제외환시장에서 달러-엔은 이번 주말 위안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가 돌면서 급락세를 보였다.
오후 5시44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40엔 내린 109.62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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