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조만간 112엔을 테스트할 것으로 보인다고 도쿄미쓰비시은행(BoTM)이 30일 전망했다.
도쿄미쓰비시은행은 달러-엔이 장기적인 상승추세로 복귀했다며 조만간 112엔을테스트할 것으로 예상했다.
도쿄미쓰비시은행은 또 유로-달러는 다음주 초까지 1.21달러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하야시 테츠히사 도쿄미쓰비시은행 딜러는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가 20만명 이상 증가할 경우 미국의 건실한 경제성장이 입증되면서 달러-엔이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8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의 시장컨센서스는 19만명이며 지난 7월에는 20만7천명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36엔 오른 110.97엔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