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투기세력 매도로 상승폭 둔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투기세력들의 매도세로 상승폭이 둔화됐다.
1일 오전 10시4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3엔 오른 110.70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장초반 수입업체의 결제수요와 투자신탁관련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10.79엔까지 올랐으나 미국과 유럽계 세력들의 매도세로 인해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즈호은행의 가네히라 슈이치 딜러는 "미국의 9월 공급관리자협회(ISM)지수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달러-엔이 도쿄장중 110.38엔대보다 윗선에서 거래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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