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한때 110엔 상회 ↑0.17엔 109.97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계 기관들의 매수세로 한때 110엔을 넘어섰다.
2일 오전 9시51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7엔 오른 109.97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이날 오전장중 매수세가 강화되면서 110.05엔까지 올라 110엔을 넘어섰다.
시장관계자들은 "달러 약세심리가 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109엔대에선 저가매수세가 유입될 것이란 예상속에 일본계 인터뱅크 딜러들이 달러 매수에 가담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즈호코퍼레이트은행의 가네히라 슈이치 딜러는 "일본 수입업체들과 해외자산 매입을 위한 기관투자자들의 매수세가 109엔대에 유입될 것이란 기대감이 유효하기 때문에 도쿄장중 달러-엔이 하락세를 보이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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