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자수가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더라도 美달러에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JP모건이 2일 전망했다.
사사키 토루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앞으로미국 노동시장의 불확실성을 감안할 때 8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자수가 증가하더라도 美달러는 큰 상승세를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허리케인 카트리나 타격으로 미국의 고용이 앞으로 감소할 것인지 재건사업에 들어가는 노동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인지 여부가 아직 확실하지 않다"며 "미국의 노동시장 전망은 불투명한 상태"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