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실업률 4년래 최저에 주목..낙폭 회복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8월 비농업부문 고용창출이 예상치를 하회했다는 헤드라인에 낙폭을 확대했으나 실업률이 4년래 최저인 데다 이전달 고용창출 상향 조정이라는 세목들이 부각돼 엔화와 유로화에 낙폭을 회복했다.
오전 8시51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달러당 0.12엔 낮은 109.69엔을,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024달러 오른 1.2525달러를 각각 나타냈다.
8월 고용창출은 16만9천명을 기록,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9만7천명을 하회했다.
그러나 7월 고용창출이 4만4천명 증가한 것으로 수정 발표돼 달러 낙폭 회복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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