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비관론 확산..달러-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5일 아시아 환시에서 달러화 비관론 확산에 따른 달러-엔 급락 여파로 달러-원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싱가포르계 딜러들이 밝혔다.
이들은 미 중앙은행이 더이상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하고 있다면서 이에 따른 달러화 비관론이 달러-엔과 달러-원을 찍어 누르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딜러들은 달러-원 등락 범위로 1,020~1,026월을 제시했다.
오전 11시35분 현재 달러-원은 1,023.90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