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日총선전까지 108엔대 지지 전망 <칼리온은행>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이번주까지는 108엔대 위에서 거래될 것이라고 칼리온은행이 6일 전망했다.
이바 다케시 칼리온은행 딜러는 "달러-엔의 약세분위기가 형성되고는 있지만 오는 11일 일본의 중의원 총선전까지는 큰 폭으로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민당과 연립 공명당이 이번 총선에서 큰 표차이로 승리한다면 외국인들의 주식 매수세를 자극할 것"이라며 "이 경우 달러-엔이 108.00엔 아래로 밀려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당분간 최근의 달러매도 분위기가 많이 약해지긴 했지만 아직 결정적인 방향성이 잡힌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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