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日 지표 악화시 110.50엔 테스트 전망
  • 일시 : 2005-09-08 09:02:38
  • 달러-엔, 日 지표 악화시 110.50엔 테스트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8일 도쿄환시에서 달러-엔은 이날 오후 2시에 발표될 일본의 기계류수주 지표 악화시 110.50엔까지 상승할 것으로 관측된다. 딜러들은 미 중앙은행이 이달 정례회의에서 기존 통화정책을 지속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경제 지표가 자본지출 동향 약화를 시사할 경우 달러-엔이 상승 모멘텀을 맞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경제 전문가들은 일본의 지난 6월 11.1% 증가했던 일본의 핵심 기계류수주가 7월에는 전월대비 0.6% 감소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오전 8시59분 현재 달러-엔은 110.06~.10엔에 움직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