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격, 6개월래 최고치로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8일 뉴욕귀금속거래소(COMEX)에서 12월 인도분 금가격은 한때 온스당 453.60달러까지 올라 지난 3월16일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나타냈다.
오전 9시52분(뉴욕시간) 현재 금가격은 전날보다 3.60달러 오른 452.60달러를 나타냈다.
존 퍼슨 내셔널휴처어드바이저리서비스 회장은 "투자자들이 지난 2.4분기에 금 수요가 14%나 증가한데 힘입어 매수에 나서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카트리나로 인해 경제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헤지 차원의 금선물 매수는 바람직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