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이번주에 108엔을 하향테스트할 수도 있다고 JP모건이 12일 전망했다.
사사키 토루 JP모건 스트래티지스트는 "일본 총선에서 자민당의 압승이 도쿄주가의 상승재료가 될 것"이라며 "닛케이225지수가 13,000선을 돌파하게 된다면 달러-엔도 이번주 안으로 108엔 아래로 밀려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 총선 이후 고이즈미 총리가 개혁작업을 좀더 순조롭게 이끌 수 있게 됐다"며 "또 총선결과는 시장참가자들이 달러-엔 숏플레이를 할 수 있는 큰 장벽이 제거됐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