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주식.금리.환율 변화..자산운용 대비해야'<황영기행장>(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황영기 우리은행장은 주식, 부동산, 금리, 환율 등이 크게 변화하는 시기에 자산운용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12일 황 행장은 '9월 월례조회'에서, "주식, 부동산, 금리, 환율 등이 크게 변화하고 있어 앞으로 우리 고객들이 자산과 부채를 어떻게 운용할지 궁금해 하고 있다"며 "특히 기존의 부동산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개인적인 판단으로 자신있는 답을 하기는 어렵다"며 "우리은행의 PB센터가 있으니 잘 활용해서 고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우리은행은 90%가 우리나라 지분으로 국민은행 85.1%, 신한은행 64.9%, 하나은행 75.6%, 외환은행 74.5% 등으로 외국인 지분이 많은 은행과 다르다"며 "외국인 지분 자체가 많은 것 자체가 나쁘지는 않지만 토종은행, 민족정통은행, 대표은행 의미를 살려서 '우리나라 우리은행'을 국민과 시장에 알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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