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자민당 압승불구 엔화강세 지속 난망 <바클레이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일본 총선에서 집권 자민당이 압승을 거뒀지만 엔화강세 분위기가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바클레이스캐피털이 12일 전망했다.
우메모토 토루 바클레이스 스트래티지스트는 "비일본계 외국인들은 집권 자민당의 승리를 개혁작업이 가속화되는 징후로 바라보고 있지만 일본 투자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비일본계 투자자들의 달러-엔 매도로 달러-엔이 단기적으로 108엔 또는 그 아래로 밀려나겠지만 일본 개인투자자들과 보험업체들의 매수가 유입되면서 급격한 반등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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