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 獨정치 불안정으로 급락세 지속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2일 뉴욕환시에서 유로화는 독일의 정치적 불안정이 이어져 미국 달러화에 대해 급락세를 지속했다.
오전 11시28분(뉴욕시간) 현재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지난 주말보다 유로당 0.0122달러나 낮아진 1.2286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앙겔라 메르켈 독일 기민당(CDU) 당수가 압승할 경우 독일의 경제 개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것이라면서 그러나 메르켈이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함에 따라 유로화가 약세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이들은 특히 유로화가 1.2380달러 아래로 떨어진 이후 손절매도세가 강화돼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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