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유로-달러 하락 영향 반등 ↑0.19엔 110.51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유로-달러 하락 영향으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11시2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9엔 오른 110.51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유로-달러가 비일본계 세력의 매도로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달러-엔이 반등국면에 들어서고 있다"고 말했다.
달러-엔은 장초반 단기세력들의 이익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하락세를 보였지만 유로-달러의 하락으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관계자들은 "달러-엔이 도쿄장중 110.20-110.70엔대에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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