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111엔대를 돌파한 것은 향후 상승추세의 전주곡이 될 것이라고 JP모건이 19일 전망했다.
JP모건의 기술적 분석가들은 "달러-엔이 지난주 마지막 장에서 7월 추세선인 111엔대를 돌파한 것은 앞으로 달러-엔이 추가상승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JP모건은 앞으로 8월말 고점인 111.80엔이 다음 목표 환율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전 10시31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4엔 오른 111.47엔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