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외환보유액 다변화 우려 지나친 과장 <모건스탠리>
  • 일시 : 2005-09-19 13:43:44
  • 지난해 외환보유액 다변화 우려 지나친 과장 <모건스탠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전세계 중앙은행들의 외환보유액 다변화 우려는 지나치게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고 모건스탠리가 19일 분석했다. 소피아 드로소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국제통화기금(IMF)의 2004년 보고서를 살펴보면 지난해 세계 중앙은행들의 美달러표시 자산 보유는 65.9%로 2003년의 65.8%보다 소폭 증가했다"고 말했다. 반면 유로화 표시 자산은 24.9%로 2003년의 25.3%보다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그는 덧붙였다. 드로소스 애널리스트는 "이 지표는 외환보유액 다변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는 과장됐다는 점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