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뉴욕NDF, 1,030.50→1,028원
  • 일시 : 2005-09-20 07:05:57
  • 추석 연휴 뉴욕NDF, 1,030.50→1,028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이 추석연휴 전에 1천30.50원까지 상승했다가 6자 회담이 타결된 19일에는 1천28원으로 하락했다. 달러-엔은 16일 서울환시 마감무렵 110.50엔에서 111.50엔대까지 급등했다. 다만 19일 뉴욕NDF 1개월물은 16일 서울환시 종가 1천27.80원 이하로 밀리지는 않았다. ▲16일, 1천30.50원= 지난 16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이 1천30/1천31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7일 뉴욕 NDF브로커는 달러-원 1개월물이 1천28.50/1천29.50원에 개장한 후 일중 1천28-1천31원 폭에서 변동했다며 달러-엔 급등으로 시장에 매수세가 우위였다고 전했다. 이날 NDF 종가는 같은 날 먼저 끝난 서울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27.80원보다 높 다. ▲19일, 1천28원= 지난 19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이 1천27.50/1천2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일 뉴욕 NDF브로커는 달러-원 1개월물이 1천29.50/1천30.50원에 개장한 후 일 중 1천27.70-1천30원 폭에서 변동했다며 위안화와 함께 거래가 활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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