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FOMC 이후 하락 전망 <미쓰비시신탁은행>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미쓰비시신탁은행의 이노우에 히데아키 외환담당 매니저가 20일 말했다.
그는 "최근 달러-엔의 상승랠리가 FOMC회의 이후 중단될 것"이라며 "이번주에는 하락압력을 받는 가운데 110.50-112.50엔의 박스권에 거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노우에 매니저는 "FOMC가 예상대로 25bp의 금리인상을 단행한다면 시장참가자들은 일본경제의 회복강도가 강해지는 가운데 미국 경제의 향후 전망에 대해 우려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동산시장의 거품문제와 고유가 문제,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경제피해 등의 악재로 인해 미국 경제의 전망은 현재로썬 우울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