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美달러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하락압력을 받을 수도 있다고 ANZ의 크레이그 퍼거슨 애널리스트가 20일 전망했다.
퍼거슨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9월 금리인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그동안 달러가 수혜를 받았지만 FOMC 이후에는 실망감이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9월 정례회의 이후 11월 회의까지 6주간의 시간이 있다"며 "앞으로 2-3주간 美달러는 하락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