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FOMC 결과에 올인..관망세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0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관망세가 주를 이뤄 주요 통화들에 대해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오전 9시9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과 같은 달러당 111.52엔을,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010달러 오른 1.2150달러를 각각 나타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후 성명 내용에 변화를 줄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부각돼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전과 달리 카트리나로 인한 경제성장률 둔화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FRB가 어떤 방식으로든 새로운 발언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가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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