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알렉스 신톤 ANZ은행 외환전략가는 20일 아시아시장에서 미국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달러당 112엔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망했다.
신톤 전략가는 카트리나 영향에도 불구하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이날 연방기금(FF) 금리를 연 3.75%로 25bp 인상하고 점진적 금리인상이 지속될 것임을 시사한 데 힘입어 달러화 강세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12엔 근처에서는 달러 손절매수세가 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그러나 차트상으로 이 선이 큰 중요성을 갖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런던환시가 개장될 때까지 유로당 1.2100달러대에서 주로등락할 것이라고 그는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