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원빅 상승 ↑0.0109달러 1.2223달러 (17:50)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유로존 국제수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큰 폭 상승했다.
21일 오후 5시50분(한국시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118달러 오른 1.2228달러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6시로 예정된 유로존의 국제수지 발표를 앞두고 유로화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유로존 자산시장에 강력한 자금 유입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될 경우 유로 상승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칼리온은행은 "지난 3개월간 유로존의 경상수지가 적자를 기록했지만 자본수지가 중요한 지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 두가지 지표를 통틀어 국제수지는 유로에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