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이후 위안절상 압력 커질 것 <맥쿼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서방선진 7개국(G7) 회담 이후 중국 위안화 평가절상 압력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맥쿼리가 22일 전망했다.
맥쿼리는 "G7 회담 이전에는 외환시장에 특별한 포커스가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맥쿼리는 그러나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리타 영향으로 미국 경제에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 "미국은 이같은 대내압박을 외부에서 비난의 구실을 찾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G7 이후 중국에 대한 비난의 강도를 높여도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맥쿼리는 "연말이 되기 전까지 미국에서 보호무역주의가 다시 소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