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日 수입결제 수요로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로 상승했다.
22일 오후 12시5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40엔 오른 111.70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달러-엔이 상승했다고 말했다.
아이가와 테츠 UFJ은행 딜러는 "시장은 달러강세 요인보다 허리케인 '리타' 우려와 같은 엔화 강세 요인이 더 많은 상태이지만 실수요자들의 매수세가 워낙 강해 달러-엔이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된다면 달러-엔은 지난 20일 고점인 112.01엔까지 오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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