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22일 아시아 환시에서 달러-엔이 위안화 거래 범위 확대 소식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관측했다.
BOA는 인민은행이 위안화 거래 범위를 기존의 0.3%에서 1.0%로 확대한다는 루머가 확산하고 있지만 현재 0.3% 범위내 등락조차 쉽지 않은 점을 감안할 때 이같은 관측이 현실화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BOA는 따라서 이번 사안은 주말에 있을 선진 7개국(G7) 회의를 앞두고 확산하고 있는 루머의 일종이라고 일축하는 한편 외환시장도 이로 인해 동요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