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변동폭 확대 절상압력 해소 도움' <시나닷컴 칼럼>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위안의 일일 변동폭 확대가 위안화 절상압력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중 하나라는 주장이 나왔다.
메이 신유 연구원은 22일 시나닷컴에 게재한 칼럼을 통해 "전날 종가기준으로 위안화 변동폭을 현행 0.3%에서 상하 1%로 확대하는 것이 위안화절상 압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위안화 절상 압력을 줄일 수 있는 방안과 관련해 9가지의 방법을 제시했으며 외환시장에서 공식 개입을 줄이는 것도 그 방안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꼽았다.
메이 연구원은 한때 인민은행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며 국제무역관련 감독기관에서도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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