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서방선진 7개국(G7)은 중국에 위안화의 추가절상보다는 유연한 환율을 채택할 것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고 싱가포르개발은행(DBS)이 22일 전망했다.
DBS는 "23일 열릴 예정인 G&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회의에서 각국 재무장관들은 중국에 위안화의 추가절상 보다는 위안화 변동폭 확대와 같은 환율유연성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1년짜리 달러-위안 역외선물환(NDF)는 위안변동폭 확대 루머로 인해 7.8150위안으로 전날의 7.8350위안보다 소폭 하락했다.
인민은행은 위안변동폭 확대 루머와 관련해 노코멘트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