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뉴타이완달러, 10개월래 최고..33.135NT달러
(서울=연합인포맥스) 22일 대만 타이베이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뉴타이완달러
화에 대해 주가하락 영향으로 10개월만에 최고치로 상승했다.
달러화는 뉴타이완달러화에 대해 전장의 33.088뉴타이완달러에 비해 0.047뉴타
이완달러 오른 33.135뉴타이완달러에 장을 마쳤다.
달러-뉴타이완달러는 지난해 11월 4일 33.285뉴타이완달러를 기록한 이후 10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거래규모는 전일의 7억5천100만달러보다 2억9천만달러 늘어난 10억4천만달러였고 거래범위는 33.021~.155뉴타이완달러였다.
시장관계자들은 "대만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외국인투자자들이 대만시장을 떠날 것이란 우려가 커졌다"며 "이에 따라 달러-뉴타이완달러가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날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1.6% 내린 5,972.06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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