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리타 우려 부각 하락 출발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3일 뉴욕증시는 허리케인 리타가 세력이 약화됐음에도 불구하고 불안정한 유가 움직임을 초래, 기업들의 실적과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32분(뉴욕시간) 현재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4.64포인트(0.14%) 떨어진 10,407.41을, 나스닥지수 역시 5.89포인트(0.28%) 밀린 2,104.89를 각각 나타냈다.
뉴욕 증시전문가들은 리타가 텍사스 내륙을 강타할 경우 경제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에 따른 우려가 주가 약세를 부추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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