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리타 멕시코만 원유시설 비겨갈 전망..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3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허리케인 리타가 휴스턴 원유시설에 큰 피해를 입히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했다.
오전 10시2분(뉴욕시간) 현재 유가는 전날보다 배럴당 40센트 낮아진 66.10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리타가 140마일의 풍속을 가진 카트리나급 강력 허리케인이라면서 그러나 휴스턴 원유시설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유가가 내림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리타가 원유시설에 미칠 영향이 당초 예상보다 작을 것이라는 예상 역시 유가 약세를 부추겼다고 덧붙였다.
리타는 익일 미국 정제시설의 7%를 차지하고 있는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내륙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