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후쿠이.트리셰 총재 회동 예정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일본은행(BOJ) 대변인은 23일 오후 늦게부터 열리는 선진7개국(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담 개막을 앞두고 후쿠이 도시히코(福井俊彦) 일본은행(BOJ) 총재와 장-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회동, 전세계 경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고위관계자는 "두 중앙은행 총재는 전세계 경제에 대해 일반적 수준의 대화를 나누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나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
후쿠이 총재는 전날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과도 만남을 가졌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번 G7 회담에서는 고유가에 따른 전세계 경제 상황과 중국의 환율변동폭 확대문제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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