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이후 亞통화 매도할 이유 없어 <JP모건>
  • 일시 : 2005-09-26 08:57:10
  • G7이후 亞통화 매도할 이유 없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서방선진 7개국(G7) 재무장관 회담이후 아시아 통화를 매도할 이유는 없다고 JP모건이 26일 분석했다. JP모건은 "G7성명이 당초 예상보다 다소 강도가 약해지긴 했지만 아시아통화를 매도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며 "G7 회담 이후에도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의 중국 방문과 10월로 예정된 미국 재무부의 환율보고서 등 미국이 중국의 위안환율 재평가를 요구할 수 있는 기회는 여전히 많다"고 지적했다. JP모건은 달러-아시아통화를 움직이는 주된 재료는 위안화에서 국제유가 상승으로 옮겨지고 있다며 G7회담의 외환시장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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