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점진적인 환율 개혁 지속 <인민은 부행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은 통제되고 점진적인 방법으로 시장친화적이고 유연한 환율제도로 이동할 것이라고 후 샤오렌 인민은행 부행장이 밝혔다.
27일 인민은행이 웹사이트에 게시한 후 부행장의 국제통화기금(IMF) 및 세계은행 연차총회 발언록에 따르면 후 부행장은 지방 금융기관과 수출입업체들이 모두 환율변동성 확대에 적응하기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7월 위안화 재평가 이후 위안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위안화가 달러에 대해서만 상승한다는 예측을 감소시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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