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獨 8월 Ifo지수 발표후 낙폭 축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독일의 8월 기업신뢰지수가 예상밖 상승세를 보이면서 낙폭을 만회했다.
27일 오후 5시36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39달러 내린 1.2032달러에 거래됐다.
유로-달러는 이날 한때 1.1989달러까지 밀리는 약세를 보였지만 Ifo의 기업신뢰지수 발표 이후 급격히 낙폭을 줄였다.
이날 독일 민간경제연구소인 Ifo는 8월 기업신뢰지수가 전월대비 1.4포인트 오른 96.0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컨센서스인 94.1보다 크게 높아진 것으로 취약해진 유로-달러의 심리에 일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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